“보험금은 줄이고, 임원 격려금은 마음대로” 교보생명, 금감원 제재



교보생명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과징금 등의 제재를 받았다. 과징금 규모는 24억원 수준이다. 교보생명은 보험계약자가 받는 보험금은 과소지급하고, 부당하게 갈아타기 계약을 유도했으며, 임원 격려금은 공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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