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올려도 손실…실손보험 상반기 1.4조 적자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의 보험료가 10%가량 인상됐음에도, 상반기 1조4000억원이 넘는 적자가 발생했다. 백내장, 도수치료 등 건강보험 미적용 대상인 ‘비급여’ 의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탓이다. 하반기 적자 규모가 더 늘어나게 되면 지난해 이어 연말 실손보험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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