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불이행자 27% 500만원 이하 소액대출



(자료=민형배 의원)[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돈을 제때 갚지 못해 금융기관에 등록된 채무불이행자 4명 가운데 1명은 500만원 이하 소액 대출자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체기간은 1년을 넘긴 비율이 대부분이었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
기사 더보기


많은 링크모음 ☜ 클릭! 추천사이트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