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부담 던 현대카드…어피너티, 보유 지분 푸본에 매각



현대카드가 IPO(기업공개) 부담을 덜게 됐다. 재무적 투자자(FI)였던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어피너티)가 현대카드 보유 지분을 현대차그룹 금융사의 우군인 푸본금융그룹에 넘겼기 때문이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컨소시엄은 보유하고 있던 현대카드 지분 2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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